
전라도 완도놈을 친구맺은 어떤놈이 여친과
휴가를 완도로갔고 완도서 그 친구놈에게 전화를걸어
나 여친과 완도에 휴가왔다며 자랑하는데
그 친구놈이 마침 나도 완도에 와있다며 서로 반갑게 만나
술자리를 갖음
늦도록 만취한 그들은 노래방까지가서 노는데
그때 여자가 전화통화를 하려고 시끄러운 실내를피해
밖으로 나감
여자가 밖으로 나가는걸 본 완도놈은 곧바로 여자의뒤를따라
나가서 여자에게 접근하여 말을검
이때까지 혼자남은 서울놈은 별생각없이 노래름 부르고 있음
이때 갑자기 완도놈이 여자의 머리채를 감아쥐고는 인근 상가
1층 계단으로 끌고가 성폭행을함
만취된 여자가 너 남친에게도 이르고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할꺼야 하니까
그 완도놈이 인근에서 뽀죡한 도구를 주워와서는 여자의 항문을 찌르고 삽입해 휘저으면서 계단은 순식간에 피바다가 됨
그리고는 살아있던 여자의 목을밟아 끝내 질식사를 시킴
그리곤 이새끼는 지차에서 골아떨어짐
이 사건으로 이새끼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고 그 결과
고작 20년의 형량을 받음 그리고 재판내내 일말의 반성도 없었다고 함
김복준씨가 방송내내 길길이 날뛰면서 20년 너무 적다고 함
비슷한류의 동일사건을 여럿 들먹이며 각각의 형량을 얘기함
그러면서 어떤 지역적 특수성이 내재되어있지 않은가 의문을 얘기함
결국 여기서도 우덜식판결을 눈치깜
ㅋㅋ
진짜 전라도는 어매이징하다
자나깨나 전라도 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