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조차도
굳이 보안이 있는데도
자기소개에 지역 나이 자식 이름 대놓고 쓰는..

좋은 현상 아님..

외국이 갖고 놀기 쉬워짐..

무슨 엄마 누구 엄마 
시댁 욕하는 게시판 ..이거 엄청 정보 공개 하는거임


회사에서도 서로 말 안하고
인터넷에 회사 얘기 쓰는거..

외국 해커들한테 너무 꿀이잖아....



"철수 엄마" "철수야" 이렇게 아내의 존재를 무시하고
아이 이름 박아버리는건.. 서양이 안하는 짓임


어느 군단이 
특정 개체를 없앨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스스로 암컷을 해체하고 죽이고 없애도록 만드는 것임..

아내의 존재를 무시하고 자식 이름 부터 부르는 사소한 행위가

추후 얼마나 큰 파멸을 가져올지 모르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