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구글 육회사진. 본문과 상관없음)
알바끝나고
첫차 대기중인데
소고기집(?) 새벽에도 영업하기에
그 소고기 도매+ 식당도 하는곳
소고기 달릴돈은없고
육회한접시 2만원이래서 큰맘먹고시킴 소주 빨뚜
근데
노른자랑 배는 주는데
무순이 없는거야
그래서 벨누르고 이모한테
무순이 안온거 같다니까
자기가게는 신선하게 당일도축 소고기만 팔고
육회에 무순은 원래 안준다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지만
육회 시켯는데 무순 없는건 하자아니냐
참치먹을때도 그 무순 알싸함이
느끼함 잡아줘서 항상 추가로 시키는데
육회 자체는 당일도축 맞는듯 냄새도 안나고
부드럽고 된장베이스 육회는 처음이엇지만
근데 니들 육회시켯는데 무순 안주는곳 본적있나?
그 이걸 뭐라하냐 직판장?도판장?
이런 가게는 원래 무순 안주냐?
그냥 새벽이라 무순 손질하기 귀찮아서
없다고한거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