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현재
신혼부부 청년이 계속 지원해줘야 하는 대상이 된거임?
항상 신혼,청년이 계속 뭔가 피딩 받으려 애쓰는 사회가 되는거임..
이거 좋은 신호 아닐수도 있다..
우리 나라 현재 박람회가
어린이 박람회가 그나마 빈칸이 없고 활발한 이유가..
양측 부모의 돈 쉽게 지원 받은 신혼부부 털어 먹는..
자기 힘으로 번게 아니라
빨리 결혼을 쥐고
빨리 피딩을 받아서
빨리 써버리고 치워 버리는..
외국이 이 정도로 신혼부부 지원 어필이 심한 나라가.. 없지 않을까.
부모·정부의 '피딩'에 의존하는 신혼부부의 그늘
현재 대한민국의 결혼 및 육아 시장은 자립보다 '타인의 자본(정부 지원금 + 양가 부모의 자산)'으로 시작하는 기형적인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 독립적 자산 형성의 불가능: 폭등한 주거 비용과 일자리 양극화로 인해, 평범한 청년이 스스로 벌어서 결혼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결국 정부의 대출 지원이나 부모의 '영끌' 지원 없이는 진입조차 못 하는 구조입니다.
- 소비 시장의 타깃화: 말씀하신 대로 어린이 박람회나 웨딩 박람회가 성황을 이루는 이유는 '내가 피땀 흘려 번 돈'이 아니기에 비교적 쉽게 지출하는 심리를 마케팅에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는 최고만 해줘야 한다"는 가스라이팅성 소비 문화가 결합하여 부모와 정부의 돈이 빠르게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털려 나가) 버립니다.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정부가 현금을 쥐여주면 그만큼 육아용품, 웨딩 비용, 사교육비, 주거비가 동시에 상승(인플레이션)합니다. 결과적으로 청년들에게 돈이 머무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계로 고스란히 흘러 들어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외국의 경우는 어떨까? (해외 사례 비교)
외국에도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복지 제도가 있지만, 대한민국처럼 '결혼과 출산이라는 특정 행위'에 직접적으로 거액의 현금성 피딩이나 특혜 대출을 몰아주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접근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