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들 사이에서 잡은 물고기의 크기가 시간이 갈수록 과장되는 상황을 비유하거나,
혹은 문학적·역설적 표현으로 쓰인 구절로 보입니다.
518이 무슨 죽은 붕어야? 계속 커지고 자라나냐.
165명의 사상자가->4406명으로 자라나버림. *가족(부인 1,2,3)*자손(3~5명) 아마 최소5명~10명이 유공자가족혜택을 볼텐데
4*5=2만명~4만명이 유공자가족혜택아닌가?
김영삼(518가산점)-최상위법률인 헌법을 유린하는 하위법령인 518특별법으로 518가산점으로 ,군,검,경사법부를 그들이 모두 독식하게 만듬.
(자자손손혜택을 주는 병신같은 하위법령으로 헌법을 유린함)
헌법의
1)특정계급은 인정하지 않는다(그런데 518특수계급을 만들어냄)
2)영전은 당사자만해당된다(그런데 518은 자자손손 이어짐)
3)국가배상법상 현금보상만된다..(그런데 518은 가산점 +자자손손 혜택).
헌법 제11조 제2항은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훈장 등의 영전은 공적을 기리기 위한 것이며,
이를 받은 사람에게만 효력이 있고 어떠한 특권도 부여되지 않습니다.
국가배상법의 '현금원칙'은
국가가 손해를 배상할 때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원칙을 의미하며,
이는 피해자에게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손해를 회복시키기 위함입니다.

5·18 민주화운동 공식 피해 규모사망자: 165명 (항쟁 기간 및 직후 사망)인데
무슨 인우보증으로 너도 유공자 이딴식으로 마구 자라나고 그 가족들까지 자자손손혜택을 받는데
애초 518특별법자체가 최상위법령을 위반한 무효인법률행위잖아.
2020년되서야 그 실체를 국민들이 알게되서 분노하고 있는거고
가산점50점으로 30년간 군,검,경,사법부를 독식해온게 바로 그들이고
그래서 정상적인 판결자체가 안되고 있는거잖아.
헌법 제11조 제2항은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훈장 등의 영전은 공적을 기리기 위한 것이며, 이를 받은 사람에게만 효력이 있고 어떠한 특권도 부여되지 않습니다.
국가배상법의 '현금원칙'은 국가가 손해를 배상할 때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원칙을 의미하며,
이는 피해자에게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손해를 회복시키기 위함입니다.

이승만대통령이 안보의 틀을 만들어놓으니
박정희대통령이 경제의 기반을 만들어왔고
전두환대통령이 경제를 꽃피웠는데...
노태우가 스스로 산둥화교라며 중국공산당을 끌어들이고
김영삼이 하위법령인 518특별법으로 최상위법인 헌법유린하고 가산점50점으로 군,검,경,사법부를 온통 그들만의 음서제도로만들고,
노무현이 5천년민족의원수인 거란,여진족을 동포라며 170만을 한국으로 이주시키고
문재인이 DSR로 반자본주의정책으로 자국민을 대출틀어막고 중국인들이 부동산을 줍줍하게만들고
윤석렬이 DSR2,3,4,5로 반자본주의정책의 완성으로 자국민대출털어막고 중국인이 집주인되게만들고
이재명이 대출완전차단으로 중국인이 집주인되고 한국인은 세입자되는 세상을 만듬
*중국 조선조자치구소멸-모두 한국이주*
https://www.yna.co.kr/view/AKR20220829130300371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20825/115132592/1

집주인이 모조리 중국인이 되버림. 물론 대한민국 국채주인도 중국공산당이됨. https://m.blog.naver.com/meaning87/224030030398
(아시아-중국공산당138조: 미국 27조)
중국인들 서울 부동산 줍줍(이재명 부동산정책으로 중국인들의 부동산 줍줍 계속)
국내 대출 규제 강화 시기에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이 현금을 동원해 서울 등 수도권 집합건물을 매입하는 사례가 주목받고 있으며,
주요 특징으로는 국내 대출 규제 우회 가능성, 서남권 집중 현상, 전체 거래 대비 적은 비중
https://www.youtube.com/watch ?v=DVjwv-6fvZM&t=46
중국인 ‘줍줍’ 시장 열어줬나…대출규제 이후 서울 부동산 매입 급증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375046
“지금이 기회” 중국인 서울 아파트 '줍줍'대출규제 한파에 역차별 현실화 우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04
중국인을 집주인으로 월세살라고 하는 이재명 정책.
빨리 안끌어내리냐 간첩짓하는 탈영병국방부장관하고.

그리고 518가산점으로 1995년부터 지금까지 군,검,경,사법부가 그들만의 리그가 되버렸슴.
소위 518특수계급들의 놀이터가 되버렸고,
이러한 사실을 일반국민들이 알게된게 2020년이 넘어서야알게됨.
반헌법, 반국가행위가 바로 518특별법과 가산점임.

그렇다면 518민주화운동이 과연 어떤 민주화운동인가는 짚어봐야하는데
518혜택자들을 배제하고 그 객관성을 따져야하는데
518혜택자들이 현재 군,검,경,사법부를 모두 쥐어 잡고 있으니
정상적인 판결이 나올 턱이 없는것이지.
518민주화운동이 도대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부합하는 민주화운동인지를 보자면
*****518민주화운동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반대하거나하면 끌고가서 살해했다는것이고*****
*****518후손들도 의문을 제기하거나 반대하면 배제고사태처럼 숙청시키는걸 당연하다고 보는것임.*****
즉 자유민주주의에서는 있을수 없는일들이 518민주화는 당연하다고 하는데
*****반대파나 의혹을 제기하면 숙청하는것은 인민민주주의공화국에서나 행해지는일들임.*****
절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에서는 정당화될수 없는일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