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의 천한  관기 논개

 

평안도의 천한 관기 계월향

 

왜적에게 강간당한 더러운 몸이니

조선군인이 조선칼로 목을 치시고

내장은 갈라 깨끗이 씻어 왜적의 씨를 

없애달라 유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