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도 오딧세이...

그 당시에는 6.25 끝난지 얼마 안되서....

특수효과고 나발이고....아무것도 없던 시절이라..


해골이 땅에서 나오는 장면에 ..사람들 ...극장에서 놀라서 괴성지르고..쇼크받아서 입벌리고  쳐다보고.

엄청났음..  


작은 이모 , 셋째 이모하고.. 단성사 극장에서 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