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으면 가만히 앉아 잇거나 누워잇을 때 , 

1분 간 만 명상으로 지복하디 지복한 상태에 놓여 있는 상상을 함 ,

명상을 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들 때 , 잠깐 참고 견딤 .. 하던 일을 함 마저 그냥 


이런 식으로 접근 하면 편안 함



축구 잘 하는 분들이 ,  겨우 1초 남짓 축구공에 발을 대는 ,

볼 터치 와 패스 연 습을 소중히 여겼던 거 처럼


1분 명상 터치를 ,

가부좌 1분 해보기를


떄론 놀이처럼 ,

때로는

소중히 여기면 편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