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만 재밌게 뛰고 온다를 상상한 다


그리고 참는 다 안 나간 다 ,



그리고 또 그걸 반복해서 상상한 다

또 참는 다 ,



이러면 뇌가 달리기를 좋아하는 말 , 마라톤을 즐기는 , 마라토너로 변화해버림 ;


시기의 문제일 뿐 ,

진짜 딱 나가서 뛰고 싶은 만큼만 달린 다 

설령 10초만 달리더라도 , 그 10초 동안 자유라는 걸 만끽한 다


저얼대 싫은 거 , 똑같은 길 반복 , 루틴 

이런 기억 남기지 않는 다 ; 휴식이고 놀이이니까 모험이고 

딱 뛰고 싶은 만큼만 재밋게 달리고 , 남은 시간은 걍 걷는 다



그럼 나중에 이 달리는 시간이 마라토너 시간이랑 동일 , 그 이상 까지도 갈 수 잇슴

걍 재밋으니가 ;  ; 걍 걸어도 되고 남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