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관바리는 유명하지.

그런데 총알이 조금 모자라 싼곳으로 갔어.

3장만 주면된다고해서리..

급한대로 빨리 하고 갈계획.

10분 기다리니 누가 똑독.. 

기대반 근심반으로 문열어주니 역시나 실망.. -_-

60은 되어보이는..

그냥 2장 더주고 길거너편으로 갈꺼..

환불 안되니 그냥 싸고가자 했어.

그런데 되게 얌전한거야. 

오늘 손님 많았냐고 물어보니 휴가다녀와서 2주만에 처음이라네.

그냥 빨리 끝내자하고 넣고 시작하는데 

자꾸 신음소리를 내는거탸.

원래 이런대는 10분 지나면 휴대폰이 울리먄서 빨리 끝내야하는데 이건뭐 전화도 바로 끄고 할때마다 신음 내면서 즐기더라고.

그러니 왠지 나도 흥분이 되는거야.

그만 하란말도 안하고 거의 30분한거같아.

30분 하니 매가 지쳐서 끝냈는데..

근데 예전에도 여기 처음 왔다는 아줌마랑했을때도 이런 기분이었는데...

10살만 젊었더라돛그냥 긴밤인데 햐여간 3발에 만족하고 낭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