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때는 명상도 깔 짝여 보고

요가도 깔짝여보고 

놀 듯이 대충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시도해보다

질리면

원숭이처럼 그냥

휙 떠나면 댄다 ~


달리기도 마찬가지 

그냥 암 생각 없이


대충 나가서 뛰어볼 까 하고

대충 하다 보면

어느새 마라톤 고수 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