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등기만 남았다
이제 서울 입성이다
노도강 금관구 무시했는데 현실은 여기도 사기 힘들었다
대출? 찢재명 새끼때문에 대출 다 막혔었다
대출받으려고 6개월이상 상담받고 여기저기 다 알아봤다
다행히 뚫어서 대출받았다
다들 공인중개사 개새끼라고는 하지만 생애첫 주택구매니까 뭣도 모르니 공인중개사 통해서 샀다 복비 좆같긴하지만 어쩌겄노 물건이 그 공인중개사 밖에 없는데 직방 이니 뭐니 어케하겠노
취등록세 납부하고 이제 등기만 기다리고 있다
집사려고 진짜 거의 1년이상 여기저기 알아봤다 그동안 말도많고 탈도 밇았지만 잔금내고 취등록세 내니까 드디어 끝났구나 싶다
물론 은행집이지만 이제 갚아나가야지
회사 이직생각 퇴사생각 못하겠네
쇠사슬하나 묶였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등기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