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재벌 딸 차용애 당시 18세는 김대중 당시 20세와 결혼.

 

위안부로 끌려간다는 소문에 급히 결혼.

 

그 후 부정선거를 일삼는 김대중이 처가집돈으로 

 

선거하다가 처가집 풍비박산남

 

야반도주를 거듭하다가 강원도 인제에서 의문사당함.

 

김대중은 마누라가 죽은 후, 3년만에 이희호랑 재혼함.

 

 

이희호는 1951년 부터 알고지내온 사이.

 

말이 잘 통한다고 주장.

 

이희호는 당시 이미 2명의 남자와 통정한 상태.

 

김대중과 결혼할 때에 계훈제라는 인물과 동거중이었슴

 

계훈제가 사상문제로 까막소에 간 사이에 김대중 이히호 결혼함

 

김대중이 작살낸 목포재벌 차씨집안은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언론에서 수소문해보니

 

차용애의 남동생들이 다 아파트 경비를 하고 있었고

 

누나 사후 왕래가 끊겼고, 대중이로부터  재정적 지원은 없었다고

 

증언 .

 

기자의 여러 물음에 거부반응. 다 잘되것지요만 반복.

 

전라도놈들도 전라도놈 사위로 얻으면 씹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