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이 카매라 앞쪽에 있어서 뒤에 미니어쳐가 작아보이는데 실제론 더 크다.
손가락 인증 찍느라고 한손으로 폰 들고 찍었더니 엉망으로 나왔노.
아래 화질 좋은 사진으로 봐라이기!



53세 미혼 일게이 또 여름 미니어쳐 만들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이라는 이름의 제품으로 3~4만원대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샀다.
내가 봐도 노무노무 멋있게 잘 만들었다 이기!!
정말 이런 해변의 별장에서 여름을 보내고 싶다!
제작과정 보기 싫은 게이들은 스크롤 내려 완성 사진만 봐라.
만들어보자!
제작과정짤은 편의삼 세로로 긴 짤 2로 만들었다.
짤 하나가 아주 존나게 세로로 길다.


다 끝났다.
완성작을 감상하자!













































만들면서 마치 진짜 해변의 이런 별장을 짓고 있다는 느낌의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만들었다.
내가 만들었지만 노무노무 근사하다이기!!
봐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