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가 통일을 했기 때문에 중국 변방의 역사처럼 기록되지 않고 

고조선부터 한국의 역사가 이어져왔다고 할 수 있는거임

나당전쟁

당시 당나라와 전쟁에서 승리 할 역량을 가진 건 신라밖에 없었음

백제도 강하고 고구려도 강했지만 계속 당나라에 첩보원을 보내서 정보 캐던 나라는 신라 하나임

신라가 통일해서 지금까지 이어져내려온거임.




심지어 임진왜란때도 경상도 지역에서 의병이 존나 많이 나왔음. 

조선 의병의 본진이 경상우도였을 정도로 많은 의병들이 나와서 왜란에 항거했음.


일제 독립운동도 적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것도 아님 독립 운동가도 존나 많이 나온 지역이 경상도임

물론 부산지역은 일본과 가깝고 거의 일본인들이 많이 오가면서 일본화된 것도 있긴함

하지만 그 외 경상도 지방에서는 독립운동가들이 정말 많이 배출되었음



그리고 6.25때 싸우지도 않고 항복한 어떤 지역과는 달리 경상도는 끝까지 항전해서 나라를 지킴

낙동강 전선을 바탕으로 존나 목숨 걸고 싸웠고 이미 점령당한 경상도 지역에서도

주민들이 항거해서 북한군과 싸우기도 했고 북한군 습격 기록도 있음

다른 지역에서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항쟁의 역사임



현대에 와서는 박정희 대통령을 비롯한 산업화 영웅들 대부분이 경상도 출신이고

지금 대기업의 창업회장들도 대부분 경상도인임.



솔직히 인류가 전부 경상도인이었으면 지금쯤 인류는 화성에 기지도 세웠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