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정해진 시간 (나의 경우 저녁 7시쯤)에

간식 줬다 (그냥 아무거나 좋아하는거 주면 됨)

간식 주기전에 강아지 이름 호들갑 스럽게 막 부르면서 주면

이름 부르자마자 미처 발광하면서 난리가 남

하루하루를 간식을 기다리는 낙을 심어주는거임

그러면 강아지 간식에 대한 희망때문에 진짜 엄청 오래 산다

오늘도 간식 먹어야지 내일도 간식 먹어야지 하면서

그렇게 난 우리집 강아지 항상 엄청 오래 키우고 사랑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