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 남아공 더반에서 챔피언 아놀드 테일러를 꺾고 챔피언 획득했을때

박정희 대통령한테 표창받는 모습


박정희 대통령은 복싱광이라서 청와대에서 복싱을 즐겨보셨다고 함

홍수환은 남아공 원정에서 20명의 원양어선 선원들의 응원을 받으며 경기했고 챔피언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