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출고였는데 손님이 km를 체크하더라
네비대로 왔는데요?
그랬더니 왜 km 많이 나오는 경로를 선택했냐고
초행인 길이라 네비의 경로랑 실제 도로랑 헷갈렸다(신비탈 경사급한곳이라 교차로 길이 잘 안보임 좌회전 우회전 직진 ) 개인적으로 어디 들리지 않고 바로 왔습니다 하면서 사과했지
차가 아파트 한채 값이었어
나중에 콜센터에 전화해서 손님이 화나셨는데 어떻게 하나요? 하니까 괜찮다고 비싼차라 그럴수 있다면서 차 가격을 알려주는데 그때부터 손이 떨리더라 조금이라도 기스냈으면 월세보증금 몇백짜리 사는 내가 어떻게 감당을 하겠냐 노숙자 되는거지
거리가 짧아 2만 몇천원 받은거 같은데 알고서는 운전 안하지
주행거리수가 좀 있을때는 손님이 그런거 신경을 안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