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전히 

내가 문제가 많다 느껴질 때 많고


음식량 조절이라던 지 

부정적인 생각들 

걱정들



이런 거들로 괴로울 때도 여전히 있는 데


분명한 거는

5분 남짓 명상이 매일 축적되어가고 있다는 걸

알고 잇서 이제는



예전에는 명상으로 끗을 보려고 햇서

그렇게 하고 나면 , 기분도 안 좋았고


6개월~1년은 명상을 아예 안 하게 되엇서




그런데 5분 남짓 깔잒이니깐 이젠 행복해

되면 되는 거고 안 되면 마는 거고

그런 마음으로 대충하고 마니까는


더 재미있고 사는 것도 긍정적으로 되엇서


내가 나에 대해서 아는 거는 


나는 명상 5분 하루 깔짝임이 잇어야

그나마 스트레스라 던 지 , 이런 게 관리가 되는 사람이라서

하는 거 일 뿐 이라는 거



아니면 도저히 안 되거든 글 서 깔짝이는 건 데

나쁘지 않아 괜찮네 재밋고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