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랑 같이 감옥에 감..
그것도 뒷구녕으로...뒷구녕이 걍 개구멍 같은거임
왜 갔느지는 지금 잠깨자마자 서서히 잊혀져 가서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거길가서 멀 받아오는 일? 인거 같음
근데 들어가서도 몇가지 기괴한 일이 있었는데 지금 잠깬 순간 거의 다 까먹음
암튼 어떤새기만나서 그새기가 그니까 감옥에서 사람 빼내는 작전하는 넘인데 거기 교도관하고 짜고 안에 들어온사람 빼내는 일 하는넘임
암튼 해야할일 끝내고 엄마하고 같이 나갈려는데
이게 한명씩 나가는거라 일단 나부터 따라감 그 작전짜는 놈이 나보고 식당쪽으로 안내함 거기로 가면 다른넘이 있는데 그새기 따라가라고함
그리고는 나보고 아 들어가서 왼쪽으로 가셔야합니다 라고 함
암튼 식당쪽 가니 먼가 모자란데 힘은 쎈놈같은 새기가 나보고 식당 하수구 인데 물과 오물로 가득한 사람이 딱 들어갈만한 바닥에 구멍에 들어가라고함
근데 거긴 그러니까 물과 오물로 가득찬곳임 나보고 잠수해서 들어가서 쭉가면 된다고함
근데 방향이 왼쪽이랬는데 어느 기준으로 왼쪽인지...그래서 물어보니까
나보고 사장님 지금 시간이 많이 없어요...이러다 걸리면 큰일나요 ..라고함
그러다 아 여기 잠수해서 들어갔다가 방향 못찾으면 꼼짝없이 죽겠구나 이게 이런식으로 이용해먹고 시체처리하는 방식인가 싶은데 내가 당한건가 싶더라
그리고선 잠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