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의 친필이라고 전시중에 친일파의 글이라고 취소
그래서 어떤 분인가 찾아보니


일제시대째 일본 판사에 의해 '조선의 적화운동을 결의 한 자'로 판결
815 해방후
박원근은 8.15 광복 후 보은군 마차 임금조합에서 일하면서 자제들에게 '적기가'를 가르치는 등 좌익 활동을 전개했다. 그러다 6.25 전쟁 발발 후인 1950년 7월 10일 충북 보은경찰서 경찰 김달용에게 체포된 뒤 보은면 길상리 뒷산 미륵뱅이로 끌려가 총살되었다. 그의 유해는 보은중학교 뒤 공동묘지에 매장되었다가 2011년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으로 이장되었다.
적기가?를 가르치고 좌익활동을 하다가 625때 총살되었다
근데 왜 이명박은 건국훈장을 줬을까? 한반도 적화의 꿈을 가진 자가 건국훈장?
우리나라는 존나 웃긴 나라여
일제에 의해 학살된 조선인 1만7천~40000명
625 전쟁으로 사망자 약 300~400만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