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교촌: 맛은있음 그런데 극과극임 좋아하는사람은 존나 좋아하고
싫어하는사람은 딱히 안찾아먹음 나는 거의 안먹고 단체로 치맥할때 시키는 정도인듯

Bhc: 맛은있다만 퍽퍽살 개헬 + 뿌링클빼고 특색있는치킨이 없음
가끔 뿌링클 땡길때 시켜먹지 굳이 시켜먹지는 않음 참고로 난
맛초킹이 더맛나는듯

Bbq: 첫입먹으면 후라이드 원탑급맛 하지만 4조각부터 물리기 시작하고 1인 1닭일때 식고문급 물림발생 군대에서 bbq있어서 전메뉴 다 처먹어봤는데 그냥 bbq는 다른거 다 시키지말고 자메이카 아니면 후라이드가 원탑

굽네치킨: 다이어트할려고 딸딸이 치는거아니면 굳이 찾아서 안먹음
다른 구운치킨집들도 잘하고 저렴한데 많아서 대체재가 많아서
맛대비 가격이 창렬이라고 생각함 결국 다른곳에서 없는 특색있는 고추바사삭 처먹을때만 먹음

네네치킨: 가성비는 나쁘지않다 그런데 먹다보면 닭냄새가 난다
여기도 뻑살조리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가끔 핫후먹을때 주문한다. 핫후는 bhc,bbq,네네 이렇게 3대장급중 한명라고 본다

60계치킨: 먼가 한국식 자극적이다 그래서 맛은있는데
막 그렇다고 자꾸 손이가는 맛은아니다.

푸라닭: 먼가 특색있는 메뉴들이라서 그것들이 맛은 있지만
메이저 치킨집들처럼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생각나게 되는맛은 아님

처갓집: 양념 맛은 있다 그런데 막 땡기는 맛이 아님
막 오늘 치킨 먹어야겠다 하면서 고를때 생각나는 치킨이라기 보다는 양념치킨먹고싶을때 가끔 시켜먹는정도? 그리고 처갓집 양념
맛있다고 기대많이했는데 그냥 좀 더 맛있는거지 막 특색있는
맛까지는 아님




—— 중간——-

호식이: 지점차 개심하고 주문할때마다 무슨 도박하는거같다.
어느날에는 호식이가 유명 브랜드급 맛을내고 어떨때는 짬통에 처넣어야할정도로 닭잡내가 진동한다.

노랑: 가마솥치킨 좋아하면 ㄱㅊ은 치킨이다 그런데 이게 튀김옷으로 양을 늘리고치킨 자체가 딱딱하다 안주용도로 좋은데 치킨으로써는 감점이라고 생각한다

자담: 후라이드 나쁘지않은데 나같으면 bbq처먹음
양념도 특색은 있는데 나같으면 다른곳 시켜먹음
무항생제라는 갬성값으로 처먹어주는거 아니면 그냥 그런치킨

또래오래: 갈릭플러스인가? 그거 맛있다 그런데 여기도 살짝
닭냄새 나고 튀김자체가 맛있는 느낌은 없다

지코바: 예전 지코바는 불맛도 나고 해서 치킨이 아니라
음식을 먹는느낌이였음
그런데 요즘 지코바는 좀 예전보다 맛이 변한것같음
그래서 중으로 하향시킴




——-하 ——-

디디: 그 머라고 해야하나 kfc따라하다 망한맛이라고 느껴지는 맛이다. 그냥 별로다

멕시카나: 그냥 별로다 가격도 비싸고 맛도 그 값어치못함
할인할때 그냥 여러메뉴 먹어봤는데 신호등 치킨같은거 재출시하는 이유를 알겠음 치킨을 맛없게 튀기니까 마케팅이라도 잘하자는 심보로 출시한거같음 차나리 듣보잡 브랜드 먹는게 나음 셀러드 주는거 빼고 다 불호임

순살만공격 : 주메뉴 양념감자 맛집
사이드인 치킨이 존나 싸구려 브라질산닭을 이용한 저렴한맛임
깻잎두마리치킨 : 양념종류만 드럽게많지 양념들이 근본없는 맛들로
이뤄짐

피자나라 치킨공주: 후라이드 기름 엄청먹어서 느끼하고 양념은
머가리 깨질정도로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