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륙에서 마지막 남은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이 지금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여 있다.
거대한 중국의 손아귀로 들어가려 발버둥 치고 있으며, 중국과 이권으로 깊이 연결된 정치권은 스스로 그 길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선관위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으로 대한민국은 무너졌고, 그 여파로 나라는 초토화된 상태다. 잠시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라! 왜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을 두 번씩이나, 그것도 우파쪽 대통령만 골라 사법부가 파면시킨 것일까? 왜 재판을 받아야 할 범죄자를 사법부가 무슨 권한으로 대권의 길을 몇번씩이나 열어준 것일까? 왜 빈 총으로 이루어진 계엄을 막겠다며 담장까지 뛰어넘던 국회의원들은 부정선거 의혹에는 분노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는 것일까?
모든 의문은 결국 하나의 결론으로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미 좌우당파를 떠나 대한민국에는 ‘기득권’이라는 거대한 카르텔이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이들은 사상이나 이념, 국가관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들의 영구적인 권력 유지에만 혼신을 다해 몰두하고 오래된 조직력을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지금 이들이 (사육하고 있는 사냥개들을 앞세워) 개헌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말을 듣지 않고 고지식 하기만 했던 석열이를 가두고, 자신들이 키우던 말 잘 듣는 양아치 한마리를 이용 조만간 자신들의 뜻을 펼치려 할것이다. 이런 생각이 단순한 상상에 불과한 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반드시 눈을 뜨고 살펴봐야 할 현실의 단서인지는 조만간 하나씩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