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1918년 12월 10일 자 매일신보에서 "조선 사람과 그리 상종하는 일이 없으므로 불편한 것은 없다. 이것을 불행 중 다행이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으며, 그의 일본인 부인 이소코도 “11년 동안 조선에 있었어도 조선말은 한 마디도 못한다”며 “우리 식구들은 딴 세상에 사는 셈”이라고 했다.
안상호 가족을 일본인 공동체와 주로 교류하며 일본식 생활을 유지했다. 

일뽕 거르고 이분 정말 현명하지 않냐?
그당시 조센징들 얼마나 게으르고 거짓말을 일삼는 더러운 종자들이었다.
더구나 조센징들 99%감성과 1%의 이성으로 살아가던 무식한 인간들이었는데 당연히 상종안하는게 낫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