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데뷔한 AV 여배우.

2013년 세이나 아리스라는 이름으로 데뷔, 2016년 미즈시마 아리스, 2021년 오츠 아리스로 개명했다.

데뷔 초기에는 로리계 캐릭터였으나 2021년부터 숏컷 금발과 육체미를 강조한 치녀 컨셉을 잡고 있고, 2022년에는 무려 203편의 AV에 출연하며 각종 AV 배우 순위 상위권에 들어갈만큼 많은 인기를 얻었다. 엄청난 활동량과 더불어 과격한 애널작도 상당수 찍어서 팬들이 건강 관리를 걱정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