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에 잠시 착각하고 근데 그때는 확실히 왼쪽 밑이 잡히지 않았다고 내 메모 에 써있어

그게 내가 잠을 안자고 쓴건지 아니면 지금처럼 잠 많이 자고 쓴건지는 모르겠네



지금 혹 드는 생각인데 왼쪽 밑 보다 더 쎈게 오른쪽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른쪽은 잘 느끼지 못해서 그런데 가끔 왼쪽 느끼다 보면 오른쪽도 장난이 아니구나 생각이 들거든?

삼국 통일이 되면서 내 머리가 흔드는 공간? 놀 수있는 공간이 더 많아져서 보드랍고 less friction 하게 흔들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