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정말 22년 만에 처음으로 못 와본곳에 온건지 아직도 감이 안와

감이 올때까지 집에 있어야 겠다

삼국 통일이 되어서 지금 전체적으로 보드랍게 흔들리고 있는데

더이상 왼쪽 밑이 내게 아니라는 느낌도 없고

하지만 왼쪽 밑 더 이상으로 내려가지도 않고 있고 속에 들어가 있다는 느낌은 확실이 드는데

뭘까 지금 굉장히 고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