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 3~4년안에 땐사의 순정 이라는 드라마를 만들려는데,, 그 주인공을 한소희로 하려고 한다.
더 좋은 인재가 있으면 추천 바란다.
천박한, 퇴폐미,, 단연 압권 아닌가..
나는 한소희가 배우로 성공할지 실패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러나
인생에 자체는 상당히 위험 하다고 생각한다.
끼가 보인다.
그래서 그 끼를 누르는 무언가가 필요 하다고 본다.
고로
무당 처럼 저런 작품으로 액땜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감독과 작가를 잘 만나야 한다.
저런 작품 잘 못고르면 자기 이미지만 더 망가지고,, 남는건 없다.
한국에도 아니 미국에도 좃같은 감독 새끼들은 여배우 노출로 돈만 벌려고 하는 넘들이 있다.
박지현이 히든페이스에서 노출을 해서 과연 무엇을 남겼냐,,
저 감독새기는 이번에도 여전히 자기버릇 못 버리고,, 싸구려로 소모 했더라.
물론 시대적 배경은 약 수십년 전이다.
그러나
문제는 한소희가 이 배역 제안을 받아줄것인가가 문제다..
잘되면 대박에 초 대박이고,,
못되면 그저 이미지만 깎아 먹을 거니까.
이게 잘 되면 하몽 하몽 정도는 반드시 꺾고,, 시대의 보물로 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소희 의 저 눈 좀 봐라.. 저거 죽이지.
저건 시대를 도발 하는 눈이다.. !!
저걸 남겨야지.. 저걸,,
나는 오로지 한소희 만을 생각하고 투자를 결심 한거다..
현재는 저만한 배우가 절대 없다고 생각한다..
저 야성미가 사라지기 전에 일단 수확을 해야만 한다.
앞으로 이 프로젝트 에 관한 것을 여기에 야금야금 올릴거다.. ㅎㅎㅎ
여기에 뒹구는 잡놈들아,, 한번 사건을 벌려보자.,
잡놈의 길을 개척해 보자...ㅋㅋㅋ


한소희의 퇴폐미에 뻑 가 있는,, 잡새끼들의 욕망을 과연 이 작품이 대리만족을 시킬 수 있을까?? ㅎㅎ
- 내가 생각하는 역활은 춤은 거의 없고 오직 팜므파탈적인 매력이 넘쳐야 한다.
나는 한소희 에게 세상을 후릴 마력이 있다고 본다.
다만 너무 도시적 매력이 좀 걸린다.
내가 생각하는 배역은 올드패션이 더 좋다.
<<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처음본 남자품에 얼싸 안겨,,, 그 싸구려 퇴폐,, >>
그러나 결국은 모든 관객을 눈물 짓게 만드는,,
특히 한국의 모든 그런 직업에 종사하는 여자들의 미친 지지가 필수 이다.
나는 그녀들을 위해 만들거다.
최소 3번에서 10번은 보게끔.그런 사람들에게 돌을 던지는 것은 매우 쉽다.그러나 일생을 끌어 주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 나는 한소희가 고생을 하지 않았다면 생각도 않했을거다.
그러나한소희는 그 역경을 극복했다.그래서 나는 그점을 크게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