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필이면 최근에 후원회(?) 명단같은 일베부흥책이 시행된 즈음부터 오너로써의 검증이 요구되고 있는 행지게이를 필두로 여러 너*리, 엘*지 일게이들이 참전해 장작을 불태우고 있는데 이렇게 장기전으로 이어지는 거 보면 뭔가 좀 신기한 것이 혹시 운영진이 의도적으로 떡밥을 키우면서 일종의 연극을 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며 혹여나 연극이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의문인 건 출고 3년이 훌쩍 지났다는데 마이 페라리같은 자사앱이나 애플 카플레이같은 연동시스템을 왜 지금껏 사용하지 않았는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