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퇴락을 향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정치인들도 아니고 대통령 때문도 아닙니다

바로 국민들 때문입니다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매우 단순하고 선동에 휘둘립니다

최근 논란이 되었던 서울 집값, 보완수사권 폐지, 청년버스주택

또 중국당원 출신 간첩 검거 등등이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모 배우의 친일파 논란과 함께 친일파 척결 법까지 발의되며

전부 묻힐 예정입니다

정말 기가 막힌 우연의 일치일까요

국민들은 세뇌당했습니다

친일파 라는 단어를 듣기만 하면

사실 유무와 논리적 사고에 관계 없이 절대악으로 규정짓고

멍석말이 식으로 비난합니다

그리고 모든 논란들은 그것에 의해 묻힙니다

저 역시 친일파를 부정적으로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지나간 과거입니다

현재 우리의 적은 북한과 중국인데

왜 우리 국민들은

과거의 역사는 잊지 말자며 분노하고

현재진행형으로 나라가 씹창나는것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을까요

 

개탄스러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