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의 1시간

 

지구에서의 10년

 

이게 사람의 감정선을 터치함

 

딸보다 젊은 아빠..

 

가르강튀아 이런게 울컥하게함..

 

우주의 장엄한 모습도 한몫하지

 

근데 오딧세이는 좃도 없음.

 

마이클만의 히트는 몇번봐도 곱씹을만한게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