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의 실수

 

민지 패거리가 김부장 딸을 죽이고 

시체처리 해준다 뭐다 합의하고 갱단이 엮였는데

 

회장딸 민진가 뭔가를 시체 뒤처리만 도와주는데

걔 강간까지 했어야 확실한게 됐다. 실제 상황이었으면 민지 쫄아서 당하고 어디가서 말하지도 못한다. 이건 실제로 미국 프리즌갱이 많이 쓰는 방법임. 동성강간을 해 정신적으로 지배해버림. 실제로 강간 당하면 어디가서 말하기도 힘듬.

유사강간이 아니라..

 

오지게 얽히는 거임.

 

대기업 사위 바로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