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포터 놀란 영화 재밌게 보는 사람인데

최근 오펜하이머까지 재밌게 봄

인터스텔라, 테넷은 매우 재밌게 봄

근데 이번 오디세이는 지루해서 졸기까지 함

영화관에서 존 적은 이번이 처음임 ㅅㅂ

오디세우스 병신 같은 놈이 풍향 잘못 타서 부하들 다 죽게 만들고 10년만에 집에 돌아오는 게 뭔 재미인건지

인생영화라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부분에서 감명을 먹거나 재미를 느낀거냐

진심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