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한 금전이득 목적은 아님

경찰이 비면식 수사범위 미친듯이 커져서

귀찮으니 배제하고

당연히 주변 원한 금전이득으로 주변조지다

이제와서 공개수배한거임

비면식 배제해서 골든타임놓친 병신은 맞지만

원한이나 금전이익을 못잡는호구는아님

범인은 집털이범으로 잡혀서 감옥갓다온놈임

그래서 cctv 위치나 흔적 동선따이는거에

가장 중점을둠

원한이나 청부시 사전탐사때 cctv인지햇고

청부받을시 정보로 cctv제공받음

오히려 면식 청부로 의심 받을까봐

들어갈때 비면식으로 보이려고 cctv를

본거라면 나올때는 고개 뒤돌려서 cctv보는

행위를안함

들어갈때 cctv를봣고 범행후 cctv기계찾아서

기록삭제해야겠다 생각은 잇는데 cctv기계를

못찾아서 나오면서 순간드는생각에

cctv가 신경쓰여서 무의식적으로 뒤돌아서 본거임

위치와 비추는 방향을 보고 대충 잡히는화면 예상

그 예상화면에서 자기가 문제될건없엇는지

원래 물건쌔빌때 주변 누가 나본사람없는지

더 고개돌리고 주변처다보는심리

아까말햇듯이 이새끼는 도둑질하다 잡혀서

감옥 갔다온놈임 흔적안남기는거에

대해선 상당히 신경쓰는놈임 나도

긴급테블릿pc는처음보는데 저놈도 처음 안보겟냐

녹화되는 용도인가 혹시몰라뜯어온거고

침입시간00시니까

cctv노출지역에서 해지고 사각지대들어가서

가방에서 옷전부갈아입고 스텔스모드on

논 산으로 3~4시간걸어서 부유해보이는집

타겟 범행후 다시 처음장소로 3~4시간 걸어서

해뜨기전도착 옷갈아입고 스텔스모드off

다시 cctv노출되는지역으로 기어나왓을듯

애초에 비면식도생각하고 걸어서 갈수있는

하루이틀거리 도로 도보 찍히는 가게cctv

전부확보햇어야함 이미2달지나서

이제 구하려해도 보존기간 전부지나서 삭제

경찰이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