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품고 사니깐 사람 포스가 달라지더라.

처음 본 사람들이 다 경계하더라.

직장에서 그냥 묵묵히 내 할 일만 하고 조용히 살고있음.

아무도 안건듬.

이 나라에서는 뭐 하나 하자 있으면

물고뜯는게 일상임.

남이 조금이라도 선 넘거나,

언짢으면 난 무조건 표현함.

저번에 초면에 반말하는 50대있길래.

똑같이 반말했는데,?

뭐 문제있냐? 알 빠노 풉.ㅋ

내 곁에 아무도 없을때

오히려 난 더 자유롭고 살 맛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