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저당 전당대회 일정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
이미 전당대회가 끝난 지역
충청권/부산·울산·경남/제주·인천/강원·대구·경북
나머지 일정
■호남권 (광주·전남·전북):(8월15일 결과 발표)
온라인 투표/ARS 투표
■서울·경기(8월16일 결과 발표)
온라인 투표/ARS 투표
■국민 여론조사(8월 17일 발표)
두 개 여론조사 기관(50:50) 국민여론조사 30% 반영
■전국당원대회 본선 :8월 17일 (대전)
국민 여론조사 30%와 *소외지역 가중치를 반영한 최종 결과 발표
*참고:대구·경북(TK) 및 경남의 득표에 소외지역 가중치 5%반영
-무조건 근저당 대표로 김민석을 당선시키기 위한
선호투표제 계산법 (송영길은 짜이밍계의 2중대다)
1. 최종결과 과반(50%이상) 득표자가 당선
2.과반득표자 없을 시
3. 득표수가 가장 적은 3위 후보(송영길)를 탈락
4.탈락한 3순위 후보가 득표한 표에 기표된
2순위 후보에게 3위 후보가 득표한 표를
(1,2위 득표자에게 ) 각각 다시 나누어 더해준다.
3.재배분된 표를 합산하여 최종 과반 득표자를 가린다.
■현재 누적득표
-당대표 투표
1위: 김민석 후보 9만 5821표 46.01%
2위: 정청래 후보 9만 2735표44.53% (3086표,1.48%p 차)
3위: 송영길 1만 9715표 9.47%
-*최고위원 투표(5명 선출)
최민희 후보: 20.28% (1위) -친청계
박선원 후보: 16.74% (2위)
한민수 후보: 14.39% (3위) -친청계
서미화 후보: 14.24% (4위)
김용 후보: 12.65% (5위)
이성윤 후보: 11.88% (6위) -친청계
이하 생략
*근저당 최고위원 총9명
당대표/원내대표/선출직5명/지명2명
■ 전북(19만/31만:약61%)이 개아리를 틀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7시의 나라 호남지역(33%)에서 거의 윤곽이 드러나고
너거들 근저당의 분당파(추정:친청계)의
자생력의 리트머스가 될 서울ㆍ경기(38%) 득표결과가
향후 정계 개편의 윤곽을 드러낼 것이다.
개인적으로,
백두개족보 쪽에서도 학을 뗀다는
개쓰레기 양아치라는 소문이 자자하고,
베충이는 발끝에도 미치지 못할
소시오패스적 과대 망상주의자라는
김민석을 응원한다.
전과4범 리짜이밍과 환상적인 오케스트라를.......!
그럴경우 그 다음 당연한 예상 수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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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리짜이밍이
"민주당 내부의 권력관계 변화에 대응하면서
(뇌피셜: 자신의 형사책임 회피용 연임 & 5ㆍ18 정신 헌법 삽입)
개헌과 국가개혁을 명분으로 국민의 힘 일부와 손잡고
새로운 정치연합을 만드는 시나리오다."
출처)
https://m.breaknews.com/1228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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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총선은 2028년 4월 10일이다.
정계개편이 된다면,
실질적 양당체제에서 삼당체제로 정계개편이 진행되고
비교적 뚜렷한 양당체제의 정치노선 투쟁전선이
허물어 질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
(민주당의 분당은 노선투쟁 성격 보다 권력의 헤게모니 쟁투로 본다.)
정당의 이해관계에 따라 정치 사안별로 합종연횡과
국개들 개개인의 정치 생명 연장의 유ㆍ불리에 따라
첨예한 사안에서는 이합집산하는
본격적인 정국 혼란의 시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측된다.
뭐! 어차피 개판이니 개싸움판이 당연하다.
씹선비 양아치들의 구체적인 정치 이야기는
혐오스럽고 구역질이 나고 같잖아서 가급적 언급하지 않지만
부정선거 규명 정국과도 무관치 않아서 굳이 씨부려본다.
진짜 온갖 더러운 욕지기가 올라와서 도저히 억누를 수가 없다.
토하러 가아해서......
결론)
개씹선비 양아치의 나라!
개ㆍ돼지 7시의 나라!
머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