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우울한 모습을 보임..


내가 살아야할 이유가 없음...

진짜로 나사 2-3개 빠진 사람처럼 행동함..

태도에서 삶의  적극적인 태도 자체를 볼수가 없음..

그냥 주면 주는데로 먹고.. 

흘러가는데로 살아버림... 


습관적으로 '짜증나네'  + ' 살아서 뭐하나'  혼잣말 반복함..



젊었을때 못생긴 여자와 사겨봤는데.. 진짜로 내 인생이 끝나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