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근처라 근처 지나가는 김에 들렀다.

며칠이 지났지만 화마의 흔적은 눈에 바로 들어온다.



무슨 재난심리차량? 이런게 대기하고 있더라 아줌마가 다가와서 뭐 줌



네스퀵 개이득;



15층 올라가니 파이어라인이 쳐져있었다

며칠이 지났는데도 살짝 멀리서도 탄냄새가 미미하게 흘렀음



누군가 놓고간 근조화



나도 묵념하고 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집의 반대편 풍경은 한강이 탁트이게 보이는 평화로운 날이다.

참으로 대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