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부타 ㅂㅅ이 되다 보니 고딩시절 공부 자체를 안하고 심각한 대인기피증 우울증 겪으며 보냈음 오죽하면 고1 때 이러다가 진짜 살자 할 거 같아서 제헌절날 촌놈이 새벽에 서울가서 사주까지 보고 왔겠노 문과 출신이라 수학을 좋아하진 않았지만 순탄하게 중고교 시절 보냈다면 어떻게든 꾸역꾸역 하기는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