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태어난 아가에게 더 충실하고 또 아직 어린 자녀들과의 시간을 더 보내기 위한 결정이란다.
정말 역대 백악관 대변인들 중에서 몇손가락에 드는 탁월한 대변인직을 수행했다고 본다
아직 누가 후임자로 내정될지에 대해선 언급이 없었다.
아무렴 조 바이든 시절 눈탱이 화장 역겹게 하고 기자들 질문마다
몰라요, 답이 없습니다. 더 알아 보겠습니다로 앵무새 놀이하던 흑녀보다 못한건 아니겠지.
헬조선 국뻥부 대변인이라는 앞머리에 깻잎달고 나오는 꽃꽂은 그 ㄴ보다도 훨 나은 사람이 올거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