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향된 정의에 휩싸이면 사람들이 잔인해진다는걸 요번 하영 사건으로 꺠닫는다.
하영이가 직접 친일을 했는가? 아니다.
하영의 증조부 조부가 일본에 가서 의사 면허를 달고 조선에서 개원을 한 이유가지고 친일파라고 욕한다.
잘 생각해보자. 하영의 증조부가 만약 조선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일본에서 눌러 앉아서 일본에서 의사생활을 했을것이다.
일본에서 개원을 안하고 조선에 개원을 한다는건 조선인, 조선이라는 나라를 사랑하니까 조선땅에 병원을 세운거라고 정상인들은 그렇게 생각할것이다.
일본에서 의사를 해서 더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버리고 조선반도에 와서 병원을 차린걸 나쁜 의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의 정신병에 가깝다.
정의감이 너무 심하면 이런 왜곡된 시선으로 사람을 바라보게 되고 올바르게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고로. 한국인들은 집단 정의감 바이러스에 노출된 환자들이나 다름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