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조부가 나병환자들한테 심한짓을 저질렀다 뭐 이런거 같은데

어느 시대 어느 선진국에도  사회로부터 철저히 격리당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은 치료가 목적이 아니었다. 우생학의 문제야.

당연히 인권이란게 있을수가 없지.  

사마리안처럼 베풀지 않았다고 또 마녀사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