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다
어떤 남자가 도로를 지나가며 도로에서 조금 떨어진 가건물을 가리킨다
저기에 있었어 이제 가지 말아야지
지난 날 자신이 했던 일을 후회하는 목소리다 큰 잘못을 했었나봐
피부색이 어두운 남자 외국인일까? 어디? 같이 일하는 사람인데 밥 먹으러간다 낡은 차가 그의 경제력을 말해준다 처음 보는 얼굴인데
또 어떤 차가 반대방향으로 지나간다 트럭인데 꽤 사이즈가 크다 흔히 볼수있는 차량이 아닌데 도로 램프구간 커브길 경사가 급한데도 벽에 안긁히고 아슬아슬 운전을 잘한다
여기까지는 조금전 꿈이었고
지난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아쉬운 처지이기는 하나 거지행세 하면서 놀리는거 싫다 얼마전에 팔을 다친 어떤 남자가 배나온 임신부랑 섹스하는 꿈을 꾸었다 그 여자의 남편 역할을 하겠다 그거지 머 쟤네들 사는 방식이야 호텔예약을 내가 해주었다 호텔 체험단 모집한다고 해서 응모했더니 쟤네가 가서 놀고오더라 ㅋ 재수없음
잘 살아 내돈 가져간거 있으면 내놓고 내 핸드폰 해킹하고 보이스피싱 그런거 하지마라 나를 괴롭히면 교회 안다니는 악마를 처단했다면서 포인트 얻고 돈으로 교환하는거 그 장소 해주는 남자 꿈으로 보았다
페라리는 2015년도에 구입했어 여러번 버젼이 바뀌긴 했지만 리얼돌은 중국꺼 샀다 하더라 그후 고종을 독살한 안ㅇㅇ 이라는 사람처럼 행동했는데 같이했든 조력을 하거나 방관했든 워낙에 소문이 나고 관련자가 많아서 숨길수도 없겠어 어제 서울까지 따라와서 그럴줄은 몰랐어 관광버스 여러대가 있는데 그중에 처음 보는게 있더라 설마 했는데
쟤네는 거침이 없어 태어날 아기와 엄마를 확보했으니까 그전의 사람들은 청소를 당할거야 쟤네는 원래 나를 안좋아해 죽었나 살았나 가끔 들여다볼 뿐이지 로보트태권브이를 어떻게 해서 뭔가를 얻어내겠다 그거는 이제 안통한다 몸이 불편한 거동이 느린 사람에게 나타나 나쁘게 굴면 똑같이 되는구나 천벌받는구나는 알겠지
장애인이 어딜 돌아다녀 하며 괘씸해 했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