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증조부가 상당히 잘나갔던 건 사실인 것 같음, 실력도 좋은 것 같고

그렇다고 화영의 증조부가 독립군을 때려잡은 것도 아니고

독립활동 하는사람을 경찰서에 밀고한 것도 아니고

징용 징병 정신대에 참여하라고 선동한 사람도 아니고

사람 팔아먹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일본에서 의학기술 배워온 사람이고, 조선사람들중에 서양의학을 할 줄 아는 사람이라

총독부관리나 당시 조선에서 잘나간 친일 부역자들 사이에서 명의라고 불렸을 것 같긴함

당연히  친일권력자  만나고  치료해 준 것 밖에 없음

친일파 매국노는 아닌 것 같고, 일본 제국주의 시대때 그냥 순응하고 자기 안위 위해서 돈 많이벌고 잘 살려는 사람인 것 같음 딱 그정도


니들이 안상호 상황이여봐라  당시 잘나가는 권력자들이 진료봐달라고 하면 진료 거부할 수 있음? 거부 못하지 

암튼 하영 까지마라

존나억울할듯  증조부는 일본에서 기술배워와서 조선에서 평안하게 잘 살려고 했었던 것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