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Lafc 부동의 에이스 부안가 (리그앙서 조금 뛰었지만 듣보잡 선수 출신) 

   골 넣고 안정적 공중제비돌기 세레모니 ... 그만치 다리 힘과 유연성이 좋다는것 

   스피드, 돌파,슈팅,몸싸움,지구력 등 거의 모든 부분에서 손흥민 능가 ( 연봉 빼고 ) 

   부앙가 가 기침 한번 하면 손흥민이 콧물 흘릴 정도로 lafc서 부앙가의 영향력이 막강


2위. 베네주엘라 듣보잡 마르티네스 ( 20살 듣보잡 선수 ) 

    2006년생으로 듣보잡 신예 지만

    스피드한 돌파와 슈팅력이 손흥민 능가하는듯 

3위. 손흥민 
     
    월드컵 전 26년 리그 0골 13경기 0골로 홍명보호 국대 합류해 월드컵 본선 조별 예선 3경기 전부 출전해 0 골 
    
    월드컵 이후 소속팀서 연속골 넣다 다시 무득점 행진

    연봉이 선수단 전체 연봉의 50% 정도 라는 설이 있던데 .. 아니길 빈다..


손흥민은 lafc 공격수중 3순위 정도로 보인다..

과감한 스피드 돌파/거친 몸싸움/공중볼 해딩및 킵핑/적극적 수비가담 없이는 현재의 상황에서 발전 하기는 힘들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