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추시대 약소국 월나라가 강대국 오나라를 멸하기 위한 계책으로 7가지 장기전략을 펼친다.
1. 재물을 보내어 적국이 좋아하고 방심하게 만든다
2. 수시로 곡식을 차용한다. 적국의 창고를 비게 만든다.
3. 아름다운 미인들을 적국의 지도층에 보낸다. 미인계
4. 훌륭한 목공과 목재를 보내 적국의 화려한 궁궐을 짓게한다. 적국의 재화를 탕진케 한다.
5. 지혜로운 신하를 적국에 파견한다. 간자를 활용해 난을 일으킨다.
6. 적국의 요주의 인물들을 궁지로 몰아 은퇴시키거나 자살케 한다. 적국의 요주의 인재들을 제거하는것이다.
7. 적국에는 분탕질 치고 내국에는 재물을 비축하고 군사를 조련 양성한다. 일거에 몰아쳐서 이겨낼 큰 힘을 비축한다.
결국 "와신상담 (곰쓸개를 씹어먹고 섶단에서 자면서 복수를 꿈꾸다)" 주인공 월나라는 당대 패권국 오나라를 저 방식으로 정복 해버림 ㄷㄷ
적용예가 조금 다를지라도
동북공정 지랄 하는 짱게국이 주변국에 간첩질 하는 전략과 매우 유사하노 ㄷㄷ
한국이 지금 이렇게 당하고 있는거 아니노 심히 염려되어 ㄷㄷ
열국지, 열심히 들으면서 가끔 현대성이 엿보이는 신박한 에피소드 소개글 올려볼까 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비록 혐오하는 짱게국이지만 세계 정치 역사의 바로미터는 중국 역사임에 틀림없으니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