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별 소주 도수 변천사
  • 1924년 (일제강점기·출시 초기): 35도 (증류식 소주)
  • 1965년: 30도 (양곡관리법으로 인한 희석식 소주 대중화)
  • 1973년: 25도 ('소주=25도' 공식의 장기 집권 시작)
  • 1998년: 23도 (25도 벽이 깨지고 저도수 경쟁 시작)
  • 2006년 이후: 19~20도대 (20도의 벽 붕괴)





지금의 희석식 소주는 본래의 소주도 아니고 

술에 물타서 파는 개쓰레기 술임 ㅇㅇ

아무리 가난한 나라도 이딴 쓰레기술을 쳐마시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