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전후 스님에게 사주 좀 봐달라 부탁한 적 있는데 스님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기운이란 기운은 다 가지고 태어났고 사실 시험운은 흠잡을 데 없이 강하십니다 뭐 이러시더라 공시공부 지금도 하기 싫지만 왜이리 하기 싫었을까? 공부도 젊었을 때 해야 하는데 50대에 접어드니 내가 언제까지 무늬만 공시생 신분을 유지해야 좋을지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