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방마다 틀딱새끼들이 24시간을 쉴세없이 입을 놀림.
아가리를 닫을줄을 모름. 그리고 꼭 손녀뻘 간호사하고 싸움.
화 못참고 틀딱들 쉰내나는 목소리로 "시발년아" 라는 상스런욕을 현실에서 보게된다.
간호사가 "욕은 하지마세요" 하면 틀딱들 더 발광하고 으악치다가
간호사가 남자의사 불러오면 언제 그랫냐는듯 조용해짐.
그리고 참고로 틀딱새끼들 뭐 입맛 없어서 소식하고 대충 먹고 그런거 없다.
입에 쉴세 없이 들어감. 할매들이 집에 수시로 가서 과일이고 뭐고 깍아오고 전복죽 먹고있고 쩝쩝대고 처있음.
뭐 까먹고 뭐 들고와서 전먹고 뭐 또 희안한거 몸에 좋아 보이는거 다 들고 옴.
쉴세없이 먹고있음. 배속에 걸신이 들었나 진짜 옆에서 보면 존나 주차버리고 싶더라.아주 시발 바캉스왓노
시발틀딱새끼들이 줘도 안먹을껀데 또 눈치는있는가 줄려는 뉘앙스 풍기면 바로 커텐 치고 이어폰 끼던가
그냥 담배 태우러 나가서 배회하게됨. 병실에서 휴식좀 취할라니까 병실에 있으면 그냥 혈압이 하늘 뚫고 올라감.
병원 입원하게 되면
무조건 이어폰은 챙겨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