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예금금리 만큼 오르기도 부동산이 쉽지않았다는 거. 리만사태 오기전에 정말 고금리였음

한국의 부동산시장이 얼마나 멍청한가?

특히, 언론이 멍청함을 유도하나? 실감함. 

지금은...... 그런 심리 이해하나? 탈진해서 비판이 잘 안 나옴.

다시 말해서, 조갑제 사이트 글을 아예 안 보잖아. 제목만 보고 말지. 경제뉴스도 읽기 시작하면

다혈질 감정주의자로 분노할까봐..... 

그런데, 본인 생각이 틀리지 않았는데, 멍청한 (혹은 멍청함을 강요당하거나 멍청함이 기준이 되는 데서, 본인보다 머리 좋은 사람은 알아서 아닥하는) 사람이 중심인 사회에 눈치 못 봐서 힘들어지지 않나? 



모든 시그널이 다 왜곡이다.

노무현 때부터 그랬다.


문득, 김대중 지지자들이 군사독재의 청와대 왜곡 이해가 간다.

청와대만 왜곡 대 싹다 왜곡! 뭐가 더 괴로울까?

물론, 괴로움은 주관적이다. 사회학적 중립성으로 보면, 최소한 균등이며 피장파장이다